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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스민의 안 잊어버릴 결심 두번째 따꼬 (비자, 세관검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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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스민(@luzminmx)2026-05-13 12:01:31

비행기 안에서부터 공항 밖으로 나가기까지, 이 단어들만 알면 여러분의 짐 가방과 자존심을 지킬 수 있습니다!
1. 기내 및 입국 심사 기초
Hola (올라): 멕시코의 시작과 끝! 누구를 만나든 밝게 건네는 마법의 인사입니다.
Señorita (세뇨리타): 스튜어디스나 여성에게 도움을 청할 때 부드럽게 불러보세요.
컨닝 & 제스처: 서류 작성이 막막할 땐 옆 사람을 살짝 컨닝하거나, 어깨를 으쓱하며 눈꼬리를 올려 도움을 요청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.
2. 운명의 세관 검사 (버튼의 심판)
Abra la maleta (아브라 라 말레따): "가방을 여세요." 세관에서 빨간불이 켜졌을 때 듣게 되는 가장 긴장되는 말입니다.
Pase (파세): 초록불이 켜졌을 때 듣는 환희의 한마디, "통과"입니다.
Qué es esto? (께 에스 에스또): "이게 뭡니까?" 가방 속 족발이나 인삼을 발견한 검사원의 질문입니다.
3. 위기 탈출 마법의 문장
Por favor (뽀르 파보르): 가장 중요! 부탁할 때, 어색할 때, 위기 상황일 때 무조건 붙이세요. (예: "노 뽀르 파보르" - 제발 안 돼요!)
Es mi ropa (에스 미 로빠): "제 옷입니다." 야한 옷이나 레이스가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당당하게 외치세요.
Es un regalo (에스 운 레갈로): "선물입니다." 귀한 물건을 뺏기지 않기 위한 최후의 방어 수단입니다.
⚠️ 주의사항 (루스민의 꿀팁)
몸빼 바지 금지: (농담)가방 속 몸빼는 농장으로 일하러 온 것으로 오해받아 멕시코 농장으로 팔려 갈 위험(?)이 있으니 한국에 두고 오세요!
은유적인 짐 싸기: 남에게 보여주기 민망한 물건은 루스민의 조언처럼 항상 은유적으로 잘 숨겨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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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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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들은 자의 원통함을 풀어줄...관련된 노래파일 리스트...필요합니다...^^
못들었어도...열심히 따라해보기!!!
열정가득한....따코시간...Muchas gracias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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