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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스민의 안 잊어버릴 결심 첫 따꼬 #1 (입국심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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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스민(@luzminmx)2026-05-06 09:22:11

1. 입국 필수 어휘 (Vocabulario de Luzmin)
가사에 나온 핵심 단어들, 이 발음 그대로 외우세요!
2. 심사관의 '공격'과 루스민의 '방어' (Real Conversation)
가사 속 상황별 질문, 이렇게 들리고 이렇게 답하면 됩니다.
🎤 "왜 왔노?" (방문 목적)
심사관: ¿Cuál es el motivo de su visita? (괄 에스 엘 모띠보 데 수 비시따?)
루스민 답변: "Turismo para la Copa Mundial." (뚜리스모 빠라 라 꼬빠 문디알)
응용: "루스민 보러 왔다"고 하고 싶을 땐? "Vengo por Luzmin." (벵고 뽀르 루스민)
🎤 "얼마나 있을 끼고?" (체류 기간)
심사관: ¿Cuánto tempo se queda? (관또 띠엠뽀 세 게다?)
루스민 답변: "Diez días solamente." (디에스 디아스 쏠라멘떼) - 딱 열흘요.
응용: "일주일"은? "Una semana." (우나 세마나)
🎤 "어데서 잘낀데?" (숙박지)
심사관: ¿Dónde se va a hospedar? (돈데 세 바 아 오스뻬다르?)
루스민 답변: "En un hotel." (엔 운 오뗄) 또는 "En casa de un amigo." (엔 까사 데 운 아미고)
핵심: 친구 집이면 친구 주소 적은 종이를 쓱 보여주는 게 프리패스!
3. 가방이 안 보일 때 (En la aduana)
당황하지 말고 가사대로 툭 던지세요.
"내 가방 어데 있노?"
¿Dónde está mi maleta? (돈데 에스따 미 말레따?)
"다 내 물건이다, 금지된 거 하나도 없다!"
Son artículos personales, nada prohibido. (쏜 아르띠꿀로스 뻬르소날레스, 나다 쁘로이비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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